상담 통화 녹음 저장·찾기·보관 기간 정리
통화 녹음 저장 위치, 관리 방법, 공유, 저장 기간을 정리했습니다. 상담 통화 녹음을 팀이 함께 찾고 듣는 방법도 안내합니다.
녹음은 «어디에, 얼마나, 누가 듣는가»를 먼저 정합니다
스마트폰 통화 녹음은 보통 폰 안에 파일로 남습니다. 파일 이름이 날짜와 번호뿐이라 몇 달 뒤에는 어느 고객의 통화인지 찾기 어렵고, 폰을 바꾸면 함께 사라지기도 합니다.
상담 용도라면 녹음 파일을 고객·통화 기록과 묶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보관 기간도 정해서 지난 파일은 지우는 편이 개인정보 관리에도 낫습니다.
녹음 전에 동의와 내부 규정을 확인하세요
통화 녹음은 상대방 동의와 회사 내부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안내 멘트를 어떻게 할지, 누가 들을 수 있는지는 회사 기준에 맞춰 정하세요.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콜북으로 하면
«녹음 서버 전송» 요금제에서는 결과 태그에 «녹취 보관»을 켜 둔 통화의 녹음이 서버로 올라가고, 관리자 웹에서 듣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통화 목록은 녹취가 있는 통화만 거를 수도 있습니다.
«폰에서만 관리» 요금제에서는 녹음이 상담사의 폰에만 남습니다.
녹취 보관 일수는 회사 설정에서 정합니다. «녹취 보관»을 켠 태그를 고르면, 결과를 남길 때 앱이 녹취를 찾아 그 통화와 함께 저장합니다.

요금은 상담사 1인당 월 9,900원부터(VAT 별도)입니다. 요금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녹음 파일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 «녹음 서버 전송» 요금제는 «녹취 보관»을 켠 결과 태그의 통화만 서버로 올라가 관리자 웹에서 듣고 내려받습니다. «폰에서만 관리» 요금제는 상담사의 폰에만 남습니다.
- 녹취는 얼마나 보관되나요?
- 보관 일수는 회사 설정에서 정합니다.
- 녹음을 팀에 어떻게 공유하나요?
- 서버 전송 요금제에서는 관리자 웹의 통화 목록에서 녹취를 듣고 내려받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공유 범위는 회사 내부 규정과 상대방 동의를 확인한 뒤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