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바운드 콜, 상담사별 고객 배정을 정리하는 방법
아웃바운드 콜(영업·TM)에서 고객을 상담사별로 나누고 중복 전화를 막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인바운드와 다른 점도 함께 봅니다.
고객은 «한 명에게 한 담당»이 원칙입니다
아웃바운드 콜은 먼저 전화를 거는 일이라, 같은 고객에게 두 사람이 전화하는 일이 자주 하는 실수입니다. 고객마다 담당 상담사를 하나로 정해 두면 이 문제가 대부분 사라집니다.
나누는 기준은 지역·업종·고객 상태처럼 회사가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정하세요. 기준이 말로 설명되지 않으면 상담사들이 불공평하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배정 안 된 고객이 어디 있는지 늘 보여야 합니다
배정이 안 된 고객은 아무도 전화하지 않는 고객입니다. 담당이 없는 고객만 따로 모아 볼 수 있어야 놓치지 않습니다.
인바운드는 걸려 온 전화를 받는 일이고, 아웃바운드는 연락할 고객을 먼저 정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웃바운드에서는 «누가 누구에게 걸 것인가»를 정하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콜북으로 하면
관리자가 고객을 골라 «상담사 배정»을 하고, 필요하면 배정을 해제합니다. «미배정» 필터로 담당이 없는 고객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상담사가 직접 가져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담사가 «고객 받기»로 연락 대기 중인 고객을 골라 받고, 받을 수 있는 수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구분 없이 통화 한 건이 이력 한 줄이 되어, 두 방식으로 쌓인 이력을 한 곳에서 봅니다.

요금은 상담사 1인당 월 9,900원부터(VAT 별도)입니다. 요금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고객은 어떤 기준으로 나누나요?
- 기준은 회사가 정합니다. 콜북에서는 관리자가 고객을 골라 상담사에게 배정하거나, 상담사가 «고객 받기»로 연락 대기 고객을 직접 받습니다.
- 중복 전화는 어떻게 막나요?
- 고객마다 담당 상담사를 정하고, «미배정» 필터로 담당이 없는 고객을 확인합니다. 통화 중에는 지난 이력 카드로 이전 연락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인바운드와 무엇이 다른가요?
- 인바운드는 걸려 온 전화를 받는 일이고 아웃바운드는 연락할 고객을 먼저 정하는 일입니다. 콜북은 둘을 나누지 않고 통화 한 건을 이력 한 줄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