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건마다 쌓이는 고객 상담 이력, 어떻게 관리할까

상담일지 작성법과 상담 이력 관리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엑셀 대신 앱을 쓰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상담사가 바뀌어도 이력이 이어지는지 함께 봅니다.

상담일지는 짧고 같은 틀로 남겨야 읽힙니다

상담일지는 길게 쓸수록 나중에 안 읽힙니다. 통화 한 건마다 «언제, 누구와, 어떤 결과였고, 다음에 무엇을 하기로 했는가» 네 가지만 남겨도 다음 통화가 훨씬 쉬워집니다.

결과는 «상담완료·부재·재통화»처럼 미리 정한 말 가운데서 고르게 하고, 메모는 한두 문장으로 제한하세요. 사람마다 표현이 달라지면 나중에 모아 볼 수 없습니다.

통화가 끝난 직후에 적는 것이 정확합니다

기록은 미룰수록 빠집니다. 통화 직후 바로 남기는 규칙을 정하고, 약속한 다음 연락 일정도 그 자리에서 같이 적어 두세요. 일정이 이력과 따로 있으면 둘 중 하나는 반드시 낡습니다.

콜북으로 하면

통화가 끝나면 결과 태그를 고르고 메모(500자까지)를 적고, 다음 약속까지 같은 창에서 남깁니다. 따로 파일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통화 한 건이 이력 한 줄이 됩니다. 인바운드인지 아웃바운드인지 나누지 않고 같은 줄에 쌓이고, 같은 고객과 다시 통화할 때는 통화 중 화면에서 지난 이력 카드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웹에서 상담사·결과·녹취 유무로 통화를 거르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통화가 끝난 뒤 결과 태그, 메모, 다음 약속을 한 창에서 남기는 콜북 앱 화면
앱 화면(예시 데이터)
통화 중 고객의 지난 통화 이력을 카드로 보여 주는 콜북 앱 화면
앱 화면(예시 데이터)

요금은 상담사 1인당 월 9,900원부터(VAT 별도)입니다. 요금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엑셀 대신 앱을 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통화가 끝난 직후 같은 창에서 결과·메모·다음 약속을 남기므로 따로 파일을 열어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통화 중에는 그 고객의 지난 이력 카드도 볼 수 있습니다.
상담사가 바뀌어도 이력이 이어지나요?
이력은 상담사 개인이 아니라 고객과 통화 한 건 단위로 남습니다. 담당이 바뀌어도 이전 통화의 결과와 메모를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상담 이력을 어떻게 모아 보나요?
관리자 웹의 통화 목록에서 상담사·결과·녹취 유무로 거르고, 필요한 만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