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재연락 일정, 놓치지 않고 관리하는 방법

재통화 약속을 잡아 놓고도 잊어버리는 일을 줄이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영업·상담 전화의 다음 연락 일정을 어디에 적고 어떻게 확인할지 함께 봅니다.

재연락은 «통화가 끝난 그 자리에서» 날짜까지 정합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드릴게요»라고 말해 놓고 연락을 놓치는 일은 영업과 상담에서 흔합니다. 이유는 대개 날짜를 적지 않았거나, 적어 둔 곳이 이력과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통화를 마치자마자 «언제 다시 연락할지»를 정하고, 고객 이력과 같은 곳에 남기세요. 날짜는 정확히 모르더라도 «내일 오후»나 «다음 주» 정도로 먼저 잡아 두면 아무것도 안 적은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오늘 할 연락과 밀린 연락을 나눠서 봅니다

일정이 쌓이면 «오늘 걸 곳»과 «이미 지나간 곳»을 구분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둘이 한 목록에 섞이면 밀린 연락이 묻혀 버립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 오늘 일정부터 확인하고, 지난 일정은 따로 모아 먼저 처리하는 순서를 정해 두면 놓치는 고객이 줄어듭니다.

재연락 때는 지난 통화 내용부터 확인합니다

약속한 날 전화를 걸 때 지난 통화를 기억하지 못하면 고객은 같은 설명을 다시 해야 합니다. 걸기 전에 지난 결과와 메모를 먼저 읽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러려면 약속과 메모가 같은 고객 기록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일정은 달력에, 메모는 수첩에 있으면 연락 직전에 두 곳을 오가야 해서 결국 한쪽을 건너뛰게 됩니다.

콜북으로 하면

통화가 끝나 결과 태그와 메모를 남기는 창에서 «다음 약속»을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고객 상세 화면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정합니다. 날짜는 «오늘 오후»·«내일 이 시간»·«모레»·«다음 주» 같은 빠른 칩으로 고르거나 «직접»으로 정합니다. 약속을 비워 두면 저장할 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앱 홈에는 오늘 약속이 고정으로 보이고, 눌러서 «약속» 화면으로 들어가면 내 약속을 전체·밀림·오늘·예정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고객명·전화번호·메모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약속은 고객 이력과 같은 곳에 남기 때문에, 다음에 그 고객과 통화할 때 지난 통화 내용을 이력 카드로 보면서 이어서 말할 수 있습니다.

통화가 끝난 뒤 결과 태그, 메모, 다음 약속을 한 창에서 남기는 콜북 앱 화면
앱 화면(예시 데이터)

요금은 상담사 1인당 월 9,900원부터(VAT 별도)입니다. 요금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다음 약속은 어디에서 정하나요?
통화가 끝난 뒤 결과를 남기는 창과 고객 상세 화면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빠른 칩이나 «직접»으로 날짜와 시간을 고릅니다.
오늘 해야 할 연락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앱 홈에 오늘 약속이 보이고, 눌러서 «약속» 화면에서 전체·밀림·오늘·예정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약속을 꼭 입력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다음 약속 칸은 비워 둘 수 있고, 비워 두면 결과만 저장됩니다.